전시
[김애자의 용전리에서 보내는 편지-14] '그리운 시절'
daily.hankooki.com · 2026년 10월 8일
일 년에 한 번씩 전시회를 여는 간송미술관 도록을 10년 동안 사 모으니 미술관 소장품이 제방 책꽂이에 다 모인 것 같아 흐뭇했습니다. 학고재에서도 주인의 안목이 높아 매번 좋은 작품으로 전시회를 열었지요. '우리의..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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