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경매
‘상서(箱書), 컬렉션을 읽다’전, 12월 6일까지 간송미술관
news.tvchosun.com · 2026년 10월 8일
간송 전형필(1906~1962)은 1930년부터 일본으로 유출되던 우리 문화유산을 경매와 거간을 통해 지켜냈고, 스승... 오동나무는 습기 조절과 방충·방부 효과가 뛰어나고 단열성이 우수해 미술품 보관에 최적화된 재료였다...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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