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경매
세계 200대 컬렉터에 이서현·김웅기·서경배…한국 '3색 수집' 주목
view.asiae.co.kr · 2026년 10월 7일
김환기의 유일한 두 폭짜리 대작이자 한국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세운 작품이다. 2019년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서 수수료를 제외하고 당시 환율로 약 132억원에 낙찰됐으며, 수수료를 포함한 최종 거래가는..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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